스킨케어 브랜드 '스칸스킨',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입점

 

[더구루=오승연 기자]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스칸스킨'이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에 입점했다고 17일 밝혔다.

 

스칸스킨은 스킨케어계의 명품이라 불리는 브랜드인만큼 현대적인 감각을 고급스럽게 풀어낸, 유럽에서 활동하는 피에르모네의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우수한 제품력으로 출시와 동시에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최근 주요 백화점들이 해외 명품브랜드를 중심으로 레이아웃을 재편하고 있는 만큼 스칸스킨의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입점은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또는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보인다.

 

특히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에서는 스칸디나비아 자연에서 얻은 고귀한 성분에 현대적인 기술을 접목하여 완성한 독자적인 콤플렉스를 담은 스칸스킨의 '마스케 에 델라'(MASKE af DELLA)와 '마스케 에 보니타'(MASKE af BONITA)를 만나 볼 수 있다.

 

두 제품은 이미 수많은 후기로 검증된 제품으로 자사몰 구매고객은 물론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을 필두로 한 프리미엄 백화점 고객들로부터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은 스칸스킨의 베스트셀러이다.

 

스칸스킨 관계자는 "론칭 후 여러 프리미엄 백화점 바이어들로부터 입점 제안을 받고 있다"며 "브랜드의 우수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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