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승연 기자] 달성군 부동산 시장이 뜨겁다. 전매제한 강화 등 규제를 피한 '규제 청정' 지역이면서 대구산업철도 예비타당성면제 통과의 교통호재로 떠오르고 있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이에 규제를 피해 투자하려는 외지인이 몰리고 있으며, 실제 매매가 역시 오른 상황이다.
달성군 지역의 아파트 시장이 이처럼 떠들썩한 이유로는 교통호재를 꼽을 수 있다. 대구산업선철도가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 받으며 2022년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7년 말 개통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역세권 아파트는 주택시장에서 '안전자산'이자 '프리미엄 보증수표'로 꼽힌다. 경기변동과 상관없이 움직이는 탄탄한 수요층이 있고 부동산 하락기에도 집값 하락폭이 비교적 작다. 물론 상승기에는 오름세가 강하다.
이러한 가운데 대구국가산단 최대 수혜단지로 꼽히고 있는 대구국가산단 대방노블랜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방건설은 대구 달성군 구지면 국가산업단지 A2-1블록에 ‘대구국가산단 대방노블랜드’를 선착순 분양중이다. 이 단지는 지상 최고 25층, 11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76㎡, 84㎡ 881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일조권과 통풍을 고려해 전세대 남향 위주의 단지로 설계가 된다. 다른 아파트와 비교해 더 넓은 실사용 면적에 광폭거실의 혁신평면까지 선보인다.
대구국가산단 대방노블랜드는 대구 달성군 구지면 국가산업단지 A2-1블록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11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76㎡, 84㎡ 881가구로 구성된다. 또한 단지 내 대형 휘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장 등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을 자랑한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읍 중리에 위치하고 있다. 입주는 21년 7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