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 PGI.S 승자예측이벤트 '픽덤챌린지' 진행…상금규모 키운다

PGI.S, 2월 5일~3월 28일까지 진행

[더구루=홍성일 기자] 크래프톤의 펍지스튜디오(펍지)가 글로벌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축제인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S(PUBG GLOBAL INVITATIONAL.S, 이하 PGI.S)' 흥행 바람몰이에 나선다. 

 

펍지는 20일 PGI.S 특별 아이템을 공개하고 승자 예측 이벤트 'Pick'Em(픽뎀) 챌린지'도 2월 6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1월 20일부터 구매 가능한 1차 특별 아이템은 총 14종으로 △PGI.S 베릴 M762 △PGI.S 다시아 번들 등 다양한 스킨, 의상이 판매되고 이와 함께 승자예측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는 투표권도 2장 주어진다. 

 

Pick'Em 챌린지는 승자를 예측하고 성공하면 보상을 받는 이벤트로 총 세 가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EP(이스포츠 포인트)를 지급한다. 첫 번째는 위클리 파이널의 상위 4팀 중 한 개 팀 이상을 예측하는 이벤트로, 예측 성공 시 등수별 EP를 획득할 수 있다. 두 번째 이벤트는 격주로 위클리 파이널의 킬 포인트 MVP를 맞춘 참여자에게 20만 EP, 10매치 치킨 위너 팀을 맞춘 참여자에게 2만5천 EP를 증정한다. 세 번째는 3월 5일부터 7일까지 진행하는 이벤트 매치인 '서바이버 토너먼트'의 우승팀을 예측하는 이벤트로, 투표권 없이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예측 성공 시 5만 EP를 얻을 수 있다.

 

획득한 EP로 이스포츠 상점에서 다양한 PGI.S 기념 아이템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e스포츠 상점은 1월 20일부터 4월 14까지 운영되며 장기간 진행되는 대회 일정에 따라 2월 27일에 2차 아이템이 입고될 예정이다. PGI.S 아이템 판매 수익의 30%는 총상금에 추가되며 이를 통해 상금 규모를 확대한다. 

 

한편, PGI.S는 2월 5일부터 3월 28일까지 8주간 진행되는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e스포츠 축제로, 북아메리카와 라틴아메리카, 한·중·일, 동남아시아, 차이니즈 타이페이 등 전 세계 각 지역에서 초청된 32개 팀이 함께한다. 최종 출전팀은 1월 말에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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