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CB 대표기업 'AT&S' 2026년까지 일감 채웠다

AT&S CEO 인터뷰
반도체 수요 급증 때문

 

[더구루=정예린 기자] 오스트리아 연성회로기판(FPCB) 업체 AT&S가 오는 2026년까지 주문을 마감했다. 반도체 시장 활황으로 패키징 기판 수요도 덩달아 폭증한 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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