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삼성물산·두산에너빌 유럽발 훈풍 기대...루마니아, SMR 최종 투자 결정 승인

5월 사전-EPC 단계 돌입
2030년대 초 가동 목표

 

[더구루=홍성환 기자] 루마니아 소형모듈원전(SMR) 개발 사업의 투자가 최종 확정됐다. 본격적인 개발 단계로 진입할 예정이다. 삼성물산과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가 가시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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