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리뷰] 플레이위드 '씰M', 하반기 내 동남아 시작으로 글로벌 확장(6월3주차)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는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MMORPG 씰M (현지명 希望M)이 하반기 내 동남아를 시작으로 한국 그리고 글로벌 확장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씰M은 지난 5월 말부터 대만, 홍콩, 마카오 등 중화권 지역에 구글플레이,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씰M'은 지난 5월 26일 대만 정식 서비스 이후 17개의 전 서버가 혼잡을 보이는 등 중화권에서의 인기는 매우 높다. 플레이위드는 지난 9일 '씰M'의 첫 콘텐츠 업데이트를 단행하며 순항 중에 있다. 첫 콘텐츠 업데이트는 기존 60레벨에서 80레벨로 최고레벨이 확장됐으며 80레벨 제한 최고 등급 장비를 파밍 할 수 있는 '시간 던전' 콘텐츠와 재료를 수집해 능력치를 상승 시킬 수 있는 '콜렉션' 시스템도 함께 추가됐다.

 

플레이위드는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의 정식 서비스에 이어, 하반기 내 동남아, 한국 등 글로벌 확장 서비스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 

 

황원준 플레이위드 사업부장은 "씰M의 관심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대만지역에서 더 재미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서버 추가 등을 논의 중"이라며 "동남아권역은 10월, 한국은 23년 초, 글로벌은 23년 여름 출시 목표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네오위즈

 

네오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아이돌리 프라이드(IDOLY PRIDE)'가 신규 캐릭터 2종을 업데이트했다고 15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캐릭터는 '나는 나 아카자키 코코로'와 '하룻밤의 신성한 스테이지 시라이시 치사'이다. 코코로는 버퍼형 댄스 포지션으로 인접한 아이돌의 댄스 상승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패시브 스킬을 사용해 센터의 댄스 능력 역시 향상시킬 수 있다. 치사는 서포터형 보컬 포지션으로 비트 스코어 상승 스킬을 가지고 있으며 스코어러의 스코어 상승 효과를 보유하고 있다.

 

푸짐한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20일까지 게임에 접속만 해도 레드 다이아, 스킵워치, 모래 시계 등 아이돌 육성에 필요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육성 응원 로그인 보너스'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 레슨 피스, 데일리 라이브 클리어, 포토 리셋 등 주어지는 미션을 완료하면 매니저 레벨 경험치와 함께 캐스팅 피스, 스킬 파우더, 코인 등 보상을 제공하는 '아이돌 육성 미션' 이벤트도 16일부터 22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펄어비스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대양 사냥터 개편 업데이트를 15일 진행했다. 업데이트를 통해 대양 내 몬스터 처치 시 받을 수 있는 전리품의 획득 확률과 난이도를 조정했다. 대양 내 사냥터 별로 특징을 추가해 이용자들이 필요한 사냥터를 선택해 플레이 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대표적으로 '검은무쇠이빨 군락지'는 선박 장비 강화에 필요한 블랙스톤을 얻을 수 있으며 '레크라샨의 군락지'는 선박에 장착 가능한 '해원석'을 얻을 수 있다.

 

에페리아 무역선 및 구축함 증축에 필요한 재료인 '심해초 줄기'의 필요량을 완화했으며 '증축용 접착제'를 제작할 수 있는 가공식을 새로 추가했다. '해양 괴수의 진액'을 대량으로 획득할 수 있는 지역 의뢰도 추가했다. 이 외에도 선박 증축에 필요한 재료 아이템들의 설명 인터페이스(UI)도 추가해 이용자들의 선박 증축 편의성을 높였다.

 

대양 사냥터 개선 업데이트와 함께 6월 29일까지 대양 몬스터 처치 시 △한기가 서린 블랙스톤 △온기를 품은 블랙스톤 △신록을 머금은 블랙스톤 중 선택해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일일 의뢰 이벤트를 연다. 여름 제철 생선인 농어를 낚아 은화 및 기억의 파편으로 교환 가능한 이벤트를 22일까지 실시한다.

 

지난 8일 오픈한 신규 PvP 콘텐츠 '솔라레의 창'의 등급, 순위 달성 이벤트를 7월 6일까지 연다. 이용자는 '솔라레의 창' 달성 등급에 따라 PvP에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로 구성한 '[이벤트] 영광의 솔라레 상자'를 얻을 수 있다. 7월 6일 기준 순위 상위권 달성 이용자에게 스페셜 보상으로 펄을 지급한다.

 

◇엔픽셀

 

엔픽셀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멀티플랫폼 MMORPG '그랑사가'의 하반기 로드맵을 공개하고 신규 캐릭터 '이그녹스'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그랑사가'는 오는 9월까지 △신규 11 챕터 '광휘의 계승자' △왕국퀘스트 개편 △여름 시즈널 이벤트 △신규 보스 등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는 한편 메인 스토리 전개와 함께 이용자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원활한 서비스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불 속성 신규 캐릭터 '이그녹스'를 추가한다. '이그녹스'는 전설 속 기사단 '그랑나이츠'의 일원이자 게임의 주인공 '라스'의 그랑웨폰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이그녹스' 전용 SSR 그랑웨폰 '진홍 불꽃의 날개 코르도'를 선보이며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특별 출석 및 성장 이벤트 등을 통해 '라스'의 SSR 그랑웨폰 1종 및 최대 50회 무료 소환 기회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는 17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엑소스 히어로즈'에 ‘뒤틀린 운명’ 테마 페이트코어(캐릭터 능력 및 외형 변경 의상)에 대한 선택 확률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뒤틀린 운명' 테마는 골드 등급 '브룬의 어린 여제-캐리', '계승받는 자-존 돈크'를 비롯해 블랙 등급 '갈 곳 잃은 늑대-마하르', '검은 이리-발라르', '수호의 탄환-자리엔느', '끓어오르는 입-네로' 총 6종의 페이트코어로 구성돼 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오는 23일까지 6종의 페이트코어 중 선택한 1종에 대한 획득 확률이 증가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신규 아티팩트 '무한의 연쇄 파미얀'은 방어형 영웅 전용 아티팩트로 착용자의 턴이 시작할 때 후열 아군 수에 따라 자신에게 마나를 부여 시켜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무한의 연쇄-파미얀'은 오는 30일까지 확률업 이벤트를 통해 보다 손쉽게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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