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인력 7.7% 줄인다…한국지사도 인력 감축 불가피

2024년까지 10억 달러 절감 목표…경영 정상화 노력
연이은 신약 개발 실패, 경영 실적 악화

[더구루=한아름 기자] 노바티스가 대규모 구조조정에 칼을 빼들었다. 연이은 신약 개발 실패로 경영 실적이 나빠지면서 인건비를 절감해 어려움을 극복하겠다 계획이다. 한국 노바티스도 글로벌 구조조정에 맞춰 인력 감축이 불가피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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