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건강관리 기업 셰어케어, 美 NCQA 인증 획득

'복지 및 건강 증진' 인증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디지털 건강관리 기업 셰어케어(Sharecare)가 미국 국가품질보장위원회(NCQA)의 인증을 획득했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셰어케어는 NCQA의 '복지 및 건강 증진(Wellness and Health Promotion·WHP)' 인증을 받았다. 

 

이는 구매자와 소비자가 복지 및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평가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국가적 인증 제도다. 건강 관리 프로그램이 직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포함해 건강 증진의 핵심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마이클 크러페인 셰어케어 수석 부사장은 "NCQA 인증은 우리의 고객과 회원들이 건강 혜택의 총체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우리의 약속을 반영하는 것"이라며 "개인 건강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셰어케어는 원격진료 업체 웹MD를 창업한 제프 아널드가 2012년에 세운 업체다. 온라인 헬스케어 데이터 플랫폼으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고객에게 건강과 생활 방식에 대한 문제들을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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