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에듀, 홈런 2.0 론칭 3주 만에 신형 프리미엄 학습기 판매 '방긋'

 

[더구루=최영희 기자] 에듀테크 대표 기업 아이스크림에듀의 초중등 스마트러닝 브랜드 아이스크림 홈런 2.0(이하 홈런 2.0)의 데스크테리어 전략이 통했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이달 초 론칭한 2세대 스마트러닝, 홈런 2.0과 함께 새롭게 출시한 초등 및 중등 인강용 학습기 ‘홈런북 프리미엄’의 판매율이 출시 3주 만에 30%를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아이스크림에듀는 자녀의 학습 환경에 관심을 갖고 비용을 더 투자하려는 학부모들이 이전보다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홈런북 프리미엄’은 홈런 2.0이 추구하는 ‘공부를 좋아하는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 요소 중 하나로, 자신의 책상을 취향대로 꾸미는 ‘데스크테리어(데스크+인테리어)’를 구현할 수 있는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개인의 학습 상황에 와칭(watching) 모드, 라이팅(writing) 모드, 키핑(keeping) 모드 등 다양한 형태로 변경할 수 있는 거치대를 비롯해 플래너, 연필세트, 스티커북 등이 함께 구성된 풀패키지로 제공된다.

 

색상은 눈을 편안하게 해주고 오래 사용해도 시력이나 피로도에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퓨어그레이’, ‘에버그린’ 2종이다. 각각의 판매율은 50대50으로, 고른 선호도를 보였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2세대 스마트러닝을 표방하는 홈런 2.0을 선보이면서, 1종의 학습기만을 제공했던 기존 초등인강 서비스와는 달리, 베이직부터 프리미엄까지 다양한 학습기를 내놓으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특히 홈런북 프리미엄의 이 같은 반응은 자녀의 학습 습관 형성에 대한 고민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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