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진에어, 부산에서 출발하는 ‘코타키나발루 여행’ 선봬

 

[더구루=최영희 기자] 노랑풍선은 김해공항에서 출발하는 직항 상품을 담은 ‘진에어와 함께! 코타키나발루’ 기획전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내달 23일 진에어의 부산-코타키나발루 신규 취항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내년 3월까지 매일 출발하는 7개 테마 상품으로 구성되었다.

 

기획전 내 상품은 2인부터 출발이 확정돼 취소에 대한 고객 부담을 줄이고, 에메랄드빛 바다를 품은 국립해양공원 호핑투어를 포함해 즐거움을 배가 시킨 것이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자유일정을 포함한 패키지, 골프 패키지 등 다양한 테마 상품과 다수의 호텔 옵션을 제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늘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자유일정을 포함한 패키지의 경우, 호텔에 따라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 치맥 세트와 디너 뷔페(그란디스) △씨뷰 룸 업그레이드(샹그릴라 탄중아루) 등 풍성한 특전을 제공한다.

 

골프 패키지 상품은 지역 내 유일하게 야간 티업이 가능한 ‘수트라하버 마리나&골프클럽’을 이용하며, 그린피 및 버기피를 포함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또 까왕 반딧불 투어와 석식을 제공해 보다 다채로운 여행을 설계했다.

 

상품별 관광 일정은 △영국의 식민 역사가 남은 ‘제설턴 포인트’ △현지 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야시장 투어’ △해수욕과 스노클링의 성지 ‘툰구압둘라만 해양공원’ △독특한 외관을 가진 랜드마크 ‘사바주청사’ 등 코타키나발루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주요 명소로 구성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진에어의 부산-코타키나발루 신규 취항을 기념하며 대구 및 경상도 지역 고객들의 여행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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