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아이온큐 양자컴퓨팅 활용 '자율주행·배터리 고도화' 협업 가속

'3D 물체 감지' 양자컴퓨터 머신비전 알고리즘 개발
배터리 효율성 향상 금속 촉매 전기 화학 시뮬레이션

 

[더구루=홍성환 기자] 현대자동차가 미국 양자컴퓨터 기업 아이온큐(IonQ)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양자컴퓨팅 기술을 활용한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와 차세대 배터리 효율성 향상에 속도를 높인다.


해당 컨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테크열전

더보기




런치박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