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미국 피자업체 파파존스가 인도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10년 내에 인도에 650개 매장을 연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피자헛, 도미노피자 등 글로벌 피자 업체들과 인도 시장을 둘러싼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미국 피자업체 파파존스가 인도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10년 내에 인도에 650개 매장을 연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피자헛, 도미노피자 등 글로벌 피자 업체들과 인도 시장을 둘러싼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영국 친환경 인프라개발기업 '패스파인더 클린 에너지 리미티드(Pathfinder Clean Energy Limited, 이하 PACE)'가 영국 전역에 동시 다발적으로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 PACE는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와 결합된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를 구성, 지속 가능한 인프라를 확보하겠다는 목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빅테크 기업 텐센트(Tencent)가 징둥닷컴(JD.com, 이하 징둥)과 메이투안(Meituan)의 지분을 모두 정리하며 투자 포트폴리오를 개편했다. 텐센트는 회수한 투자금을 인공지능(AI)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