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도미노피자가 미국에서 고객이 어디에 있든 피자를 배달해주는 새로운 배달 서비스를 도입했다. 배달 서비스 혁신을 지속하며 소비자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지난 2021년 자율주행 배달 전문업체 뉴로(Nuro)와 손잡고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한 배달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배달 서비스 개선에 힘쓰고 있는 도미노피자가 국내에서도 해당 서비스를 출시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도미노피자가 미국에서 고객이 어디에 있든 피자를 배달해주는 새로운 배달 서비스를 도입했다. 배달 서비스 혁신을 지속하며 소비자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지난 2021년 자율주행 배달 전문업체 뉴로(Nuro)와 손잡고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한 배달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배달 서비스 개선에 힘쓰고 있는 도미노피자가 국내에서도 해당 서비스를 출시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전해액 업체 '캡켐(CAPCHEM·신저우방)'이 삼성SDI의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대형 수주와 관련해 협력 강화 의지를 재확인했다. 삼성SDI의 ESS 사업 확대를 계기로 핵심 소재 공급사인 캡켐의 공급 물량 확대와 추가 수주 가능성에 이목이 쏠린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국방 정책 전문가 김주형 안보경영연구원장이 캐나다 싱크탱크 기고를 통해 한국이 차세대 초계 잠수함 사업(CPSP) 사업의 파트너로 선정되면, 캐나다 광범위한 이점을 누릴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안정적인 잠수함 생산 역량을 토대로 납기 리스크를 낮추고 개조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조선 강국인 한국의 생태계와 통합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인도·태평양과 북극 지역에서 캐나다의 입지를 한층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