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 파트너' GEM,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덩치' 키운다

1.7만t→3.5만t으로 재활용 규모 2배 이상 늘어날 듯
쓰촨성 폐배터리 프로젝트도 진행..글로벌 M/S 10% 목표

[더구루=김도담 기자] SK온·에코프로와 전구체 파트너십을 맺은 중국 거린메이(格林美·GEM)가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을 확장, 대규모 상용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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