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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김도담 기자] 테슬라가 호주에서 에너지 소매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호주는 정부의 재생 에너지 보급 증대 정책과 전세계적인 에너지 공급망 위기로 소비자들이 요금 부담을 겪고 있다. 테슬라가 에너지 소매사업을 펼치기에 좋은 환경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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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김도담 기자] 테슬라가 호주에서 에너지 소매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호주는 정부의 재생 에너지 보급 증대 정책과 전세계적인 에너지 공급망 위기로 소비자들이 요금 부담을 겪고 있다. 테슬라가 에너지 소매사업을 펼치기에 좋은 환경인 셈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테슬라가 호주 광산업체 시라 리소스(Syrah Resources)와의 흑연 소재 공급계약 만기를 세 번째 연장했다. 시라 리소스는 계약 연장에 따라 3월까지 테슬라에 흑연 소재 샘플을 공급해야한다. 이번 계약 연장으로 테슬라의 '흑연 탈중국 의지'가 재확인됐다는 분석이다. 이에 포스코퓨처엠 등 국내 소재 기업들에게도 기회가 생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칼리드 빈 모하메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왕세자가 왕촨푸 중국 비야디(BYD) 회장과 만나 전기차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아부다비가 비야디를 통해 현지 제조 기반을 구축, 전기차를 앞세운 산업 다각화와 에너지 전환 전략을 이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