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재우 기자] 서울 마포구 공덕동 최초로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섭니다.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는 지하 4층, 지상 13~22층, 10개 동, 전용면적 59~114㎡ 총 1101가구 규모로 조성되고 이 중 463가구가 일반분양됩니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 148세대 ▲84㎡ 311세대 ▲114㎡ 4세대로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됩니다.
[더구루=오재우 기자] 서울 마포구 공덕동 최초로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섭니다.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는 지하 4층, 지상 13~22층, 10개 동, 전용면적 59~114㎡ 총 1101가구 규모로 조성되고 이 중 463가구가 일반분양됩니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 148세대 ▲84㎡ 311세대 ▲114㎡ 4세대로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됩니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배터리 업체 'EVE에너지'가 개발한 상용차용 신형 배터리 'LMX'가 극한 저온 환경에서 실시한 자동차 기술 시험을 모두 통과했다. 혹한 환경에서도 차량 시동과 주행, 충전이 가능한 상용차용 배터리 성능을 입증, 상용차 시장 공략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프리미엄 전기차 기업 니오(NIO)가 지난해 4분기 창사 이래 처음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024년 4분기 1조3000억원에 육박하는 적자를 기록했던 니오는 비용 절감·고마진 전략을 앞세워 1년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