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FMC 어깃장?...머스크·하팍로이드 신규 해운동맹 출범 '제동'

미 연방해사위원회, 추가 정보 요청…규제 표준·준수 여부 평가
7월 15일로 예정됐던 제미나이 협정 발효일 연기

머스크와 하팍로이드가 새 해운동맹 제미나이 협정을 결성해 내년 2월부터 공동운항에 돌입한다. (사진=머스크)
▲ 머스크와 하팍로이드가 새 해운동맹 제미나이 협정을 결성해 내년 2월부터 공동운항에 돌입한다. (사진=머스크)

 

[더구루=길소연 기자] 세계 2위 컨테이너 선사인 덴마크의 머스크와 5위 선사 독일 하팍로이드가 결성한 새 해운동맹 '제미나이 협력'(Gemini Cooperation, 이하 제미나이) 출범에 '제동'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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