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은비 기자] 글로벌파운드리(GF)가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와 손잡고 차세대 반도체 기술 개발에 나선다. 인공지능(AI) 반도체의 전력 소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자 AI 반도체 등 차세대 전송 기술 연구를 강화한다. 전력 효율과 데이터 전송 속도를 동시에 개선할 방침이다.
[더구루=김은비 기자] 글로벌파운드리(GF)가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와 손잡고 차세대 반도체 기술 개발에 나선다. 인공지능(AI) 반도체의 전력 소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자 AI 반도체 등 차세대 전송 기술 연구를 강화한다. 전력 효율과 데이터 전송 속도를 동시에 개선할 방침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인텔(Intel)이 대만 파운드리 기업 UMC에 독자 개발한 반도체 커패시터 기술인 '슈퍼 MIM(Super MIM)'을 제공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UMC가 슈퍼 MIM 기술을 확보하게 된다면 초미세공정 파운드리 분야로 시장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인텔(Intel)이 엔비디아(NVIDIA)의 독자적인 데이터 통신 기술인 'NV링크(NVLink)'를 통합한 제온(Xeon) 프로세서를 개발하고 있다. 인텔은 NV링크 통합으로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와 함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시장을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