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글로벌 에너지 대기업 '엔지'와 'EDP리뉴어블'의 합작 투자로 설립된 스페인 해상풍력 발전사업 전문 기업 오션윈즈가 인천 해역에서 추진 중인 1125MW 규모의 '한반도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속도가 붙는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글로벌 에너지 대기업 '엔지'와 'EDP리뉴어블'의 합작 투자로 설립된 스페인 해상풍력 발전사업 전문 기업 오션윈즈가 인천 해역에서 추진 중인 1125MW 규모의 '한반도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속도가 붙는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글로벌 담배 기업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BAT)가 일본에서 프리미엄 협업 전략을 앞세워 궐련형 전자담배 '글로(glo)'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글로벌 모터스포츠 팀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국내 전자담배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를 노리는 BAT의 차세대 기기 국내 출시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폴란드 국영 방산그룹 PGZ이 유럽 방위산업 제조업체인 체코슬로바키아 그룹(Czechoslovak Group AS, CSG)과 보병전투차량과 주력전차, 포병용 탄약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면서 현대로템과 공동생산한 폴란드형 K2 전차(K2PL)의 유럽 내 제3국 수출길이 열릴 전망이다. PGZ는 현대로템의 기술 이전과 유지보수(MRO) 지원을 포함해 노하우를 전수받아 K2PL 63대를 현지 생산(조립·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