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美 LA서 인플루언서 사로잡은 브랜드 행사 성황리에 종료

[더구루=이연춘 기자] 마녀공장이 지난 9일 미국 LA에서 인플루언서를 초청한 오프라인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미국 내 K-뷰티 브랜드 대세로 손꼽히고 있는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을 비롯한 대표 제품과 브랜드 철학을 깊이 있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2월 뉴욕 행사에 이어 LA에서 개최, 현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브랜드를 소개하고 K-뷰티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마녀공장에 대한 경험과 기대감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스파 및 미식 세션으로 구성돼 초청 인플루언서들에게 마녀공장과 함께하는 새로운 스킨케어와 입맛까지 만족시키는 시간들을 선사했다. 스파 세션에서는 마녀공장의 베스트셀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제품 효능을 피부로 느끼고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후 식사는 뉴욕 때와 동일하게 ‘에드워드 리’ 셰프와 협업해 돌콩·두부 등 마녀공장의 핵심 성분에서 영감을 받은 한식 7코스 요리를 선보였다. 전채부터 디저트까지 ‘자연에서 온 깨끗한 성분(Clean Ingredients)’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담아 특별한 미식 경험과 마녀공장의 스토리를 동시에 전달했다.

 
마녀공장은 뉴욕·LA에서 연달아 진행한 브랜드 행사를 계기로 미국 시장에 더욱 탄탄한 입지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지 유력 매거진 곳곳에서 “한국의 인기 클렌징 제품 브랜드”, “틱톡에서 사랑받는 K-뷰티 브랜드”, “다년간 올리브영 1위 제품” 등으로 마녀공장과 퓨어 클렌징 오일이 언급되고 있다. 이 밖에 인플루언서들이 행사 현장을 담은 콘텐츠도 온라인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내며 자연스럽게 마녀공장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의 팔로워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지난 2월 진행한 뉴욕 행사의 열띤 반응이 LA에서도 이어졌다”라며 “미국 동부와 서부의 주요 도시에서 연이어 개최한 행사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으며 이후에도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과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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