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육군이 차세대 로봇전투차량(RCV)과 자주포 도입을 연기한다. 예산 감축에 따른 결정으로 보인다. K9 자주포를 앞세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진출 속도도 덩달아 늦춰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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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정등용 기자] 다국적 광산 기업 리오 틴토(Rio Tinto)와 스위스 광산 기업 글렌코어(Glencore)의 합병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업계 1위 기업인 BHP가 "가장 큰 방해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슬로바키아가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위한 자금 조달에 착수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중국 국영기업 중국핵공업집단공사(CNNC)가 핵연료를 주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소형모듈원전(SMR)의 증기 터빈 시험 가동에 성공했다. SMR 상용화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됐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오클로(Oklo)가 항암제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방사성 동위원소 시범 사업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