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브레인큐, AI기반 뇌졸중 가정용 재활 서비스 상용화

이스라엘서 출시…향후 미국, 유럽으로 서비스 범위 확장

 

[더구루=홍성일 기자] 이스라엘의 헬스테크 기업 브레인큐(BRAIN.Q)가 인공지능(AI)과 전자기 요법을 결합한 가정용 뇌졸중 재활 서비스를 출시했다. 브레인큐는 구독 기능과 실시간 원격 모니터링을 결합해 장기적인 뇌졸중 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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