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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러시아 1월 판매 순풍…기아차 5% 하락

현대자동차가 1월 러시아 자동차 시장에서 순풍을 탔다. 반면 기아자동차는 전년보다 판매량이 하락했다.

 

10일 유럽비즈니스협회(AEB) 등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달 러시아에서 1만1395대(승용차 및 소형 상용차 기준)를 판매해 전년동기보다 5.1% 판매량이 증가했다. 

 

반면 기아차는 1만4955대를 판매해 전년동기 1만5691대보다 4.7% 감소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점유율은 현대차가 전년동기보다 0.4%포인트 증가한 11.2%로 전체 3위였으며 기아차는 1%포인트 감소한 14.6%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러시아 자동차 시장 2위를 유지했다. 

 

1월 러시아 자동차 시장 1위는 라다였으며 총 2만1790대를 판매해 전년동기보다 1.2% 증가했고 점유율은 0.2%포인트 감소한 21.3%를 기록했다. 

 

지난달 러시아 자동차 시장 주요 탑 10브랜드 중 판매량이 가장 많이 증가한 브랜드는 '토요타'였다. 

 

토요타는 총 6405대를 판매해 전년동기보다 20.4% 증가했으며 점유율은 6.3%로 전년동기보다 1%포인트 증가해 전체브랜드 중 5위에 위치했다. 

 

4위는 8293대를 판매해 전년동기보다 6.3% 판매량이 증가한 르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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