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헤그세스 美 국방장관, HII 실사 현장서 함정 건조 '속도전' 주문

헌팅턴 잉걸스 인더스트리즈 자회사 뉴포트 뉴스 조선소 방문
조선소 경영진 회동 및 함정 건조 역량 실사
헤그세스 장관 "조선소 건조 역량이 미 해군에 결정적인 우위 제공"

 

[더구루=길소연 기자] 피트 헤그세스(Pete Hegseth) 미국 국방장관이 미국 최대 방산 조선소인 헌팅턴 잉걸스 인더스트리즈(Huntington Ingalls Industries, HII)에 '속도전'을 주문했다. HII 자회사인 뉴포트 뉴스 조선소(Newport News Shipbuilding, NNS)를 방문해 조선소의 건조 역량이 미 해군에 결정적인 우위를 제공한다며 속도감 있는 함정 건조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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