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테리아 독소 우려' 네슬레 분유 글로벌 곳곳서 '리콜'…국내 판매처 네이버는

원료 품질 사고로 예방적 회수 확대…현재 질병 사례 無
네이버 "해당 제품 확인 후 플랫폼 내 전체 판매 중단 조치"

 

[더구루=진유진 기자] 스위스 식품 대기업 네슬레가 구토와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는 박테리아 독소 우려로 영유아 분유에 대한 전 세계 자발적 리콜에 착수했다. 현재까지 건강 피해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영유아 제품 특성상 소비자 신뢰와 유통 채널의 선제적 대응이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에서는 네이버 등 온라인을 중심으로 유통되는 만큼 대응 방향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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