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신형 전투기 확보 총력 공식화…한국산 FA-50 도입 유력

노르딘 국방장관 "다목적 전투기 사업 우선시…전투훈련기·경전투기 도입 총력"
연말까지 1차 계약 4대 확보 전망

 

[더구루=오소영 기자] 말레이시아 국방부가 다목적 전투기 사업과 경전투기 도입을 최우선으로 삼겠다고 선언했다. 노후화된 전력 보강을 위해 신형 전투기 확보를 우선시한다는 계획이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의 FA-50 추가 도입 협상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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