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1500조원' 대미 투자 재확인…"전쟁에도 투자 계획 변함없어"

PIF 총재 "사우디 거시경제·안보 상황 견고·안정적"

 

[더구루=홍성환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 공공투자기금(PIF)이 중동 전쟁에도 "글로벌 투자 계획을 변함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약 1500조원에 달하는 대(對)미 투자를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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