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미국 방산업체 록히드마틴(Lockheed Martin)이 출사표를 던진 10조원 규모의 미 해군 차세대 고등훈련기 교체 사업(United States Navy Undergraduate Jet Trainer Replacement, UJTS) 수주전이 본격화된다. 미 해군이 2020년 처음으로 차세대 전투기 훈련기 도입 논의를 시작한 지 거의 6년 만이다. <본보 2021년 8월 11일자 참고 : [단독] KAI, 록히드마틴과 손잡고 美해군 훈련기 교체사업 출사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