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중동 긴장 터지자 가스값 2배…포스코인터 웃은 이유

 

[더구루=진유진 기자]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방글라데시 정부의 액화천연가스(LNG) 긴급 조달 물량 공급 계약을 따냈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방글라데시 정부가 추진한 LNG 긴급 조달 물량에서 3카고 중 2카고를 맡았습니다. 중동 긴장으로 글로벌 LNG 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거래 가격이 지난해 대비 2배 수준으로 형성, 포스코인터내셔널의 LNG 트레이딩 사업 수익성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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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 방글라데시 LNG 긴급 조달 물량 계약…공급가 작년 대비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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