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트럼프가 밀어준다…삼성중공업 12조 수주 코앞

 

[더구루=진유진 기자]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해 델핀(Delfin)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을 지원합니다. 미국 내무부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인도·태평양 에너지 안보 장관회의'에서 560억 달러(약 84조원) 규모 에너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미 수출입은행의 금융 지원을 통해 델핀 사업을 가속하고 세계 최대 LNG 공급국으로 지위를 굳힌다는 전략입니다. 델핀 사업에 참여하는 삼성중공업의 최대 12조원 규모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FLNG) 수주가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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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중공업 美 델핀 LNG 프로젝트 참가 트럼프 행정부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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