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새 시총 35조원 증발…구조조정 전문가 디아지오 CEO "단기 처방 없다"

"배당금 50% 삭감"…주가 일간 13%, 연간 25% 폭락
"노후 전사 시스템 디지털화…저수익 비핵심 자산 정리"

[더구루=김현수 기자] “현재로서는 상황을 즉각 반전시킬 수 있는 '단기 처방(Easy fix)'은 존재하지 않는다. 디아지오의 고객 서비스 수준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수준으로 처참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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