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진유진 기자] 크레이버코퍼레이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스킨천사)'가 일본 뷰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독자 원료 '센텔라 테카(CENTELLA TECA™)'를 고도화한 신제품 라인을 앞세워 민감 피부·더마 코스메틱 수요를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성분과 효능을 중시하는 일본 소비 트렌드를 정조준한 행보로 풀이된다. 스킨1004는 지난 1일부터 이베이재팬이 운영하는 일본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Qoo10)'의 할인 행사 '메가포'를 통해 △센텔라 테카 앰플 △센텔라 테카 수딩 토너 △센텔라 테카 크림 등 센텔라 테카 라인 3종을 일본 시장에 선출시했다. 앰플·토너·크림으로 구성된 3단계 스킨케어 라인으로, 피부 진정과 자생 케어를 동시에 구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테카 라인 핵심은 스킨1004 독자 성분인 센텔라 테카다. 유기농 병풀에서 고순도로 추출한 테카 성분을 고농축해 일반적인 시카(CICA) 추출물 대비 최대 50배 높은 함량을 구현했다. 단순 진정 효과를 넘어 손상된 피부 장벽과 탄력 구조 회복까지 아우르는 고기능 포뮬러로 차별화를 꾀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신제품을 일본 소비자 특성을 반영한 전략적 라인업으로 평가한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아모레퍼시픽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코스알엑스(COSRX)'가 일본 이커머스 시장에서 세럼 부문 판매 1위를 차지했다. 아누아 역시 2~4위를 휩쓸며 K-뷰티 브랜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일본 소비자 사이에서 성분과 효능을 중시하는 스킨케어 소비가 확산되면서, K-뷰티 더마·클린뷰티 브랜드가 겨울 스킨케어 시장 핵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다. 2일 이베이재팬에 따르면 '큐텐(Qoo10)'이 집계한 지난해 12월 월간 코스메틱 랭킹에서 코스알엑스의 '더 알파-알부틴2 디스컬러레이션 케어 세럼'이 세럼 카테고리 판매 수량 1위에 올랐다. 이번 랭킹은 지난해 12월 한 달간 큐텐 내 공식 숍 판매 데이터를 기준으로 산정됐다. 큐텐은 이베이재팬이 운영하는 일본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K-뷰티 브랜드의 주요 유통 채널로 통한다. 이번 성과는 겨울철 피부 장벽 관리 수요 확대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이베이재팬은 최근 일본 스킨케어 소비가 유행 중심 단기 트렌드에서 벗어나, 성분 구성과 피부 적합성, 사용 목적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세럼은 계절 변화에 따른 집중 케어 수요가 뚜렷한 품목으로, 겨울철
[더구루=이연춘 기자] 휴젤㈜이 HA(히알루론산) 필러 관계사인 ‘아크로스’와 함께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IMCAS World Congress 2026’에 참가했다. 세계 무대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행보다. IMCAS(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미용성형학회다. 27회를 맞은 올해 전 세계 400여 개 기업과 2만 명 이상 의료진 및 업계 관계자가 참석했다. 2일 휴젤에 따르면 브랜드 단독 부스를 통해 HA 필러 ‘리볼렉스(Revolax, 국내 제품명: 더채움)’,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Letybo, 국내 제품명: 보툴렉스)’, 흡수성 봉합사 ‘리셀비(Licellvi, 국내 제품명: 블루로즈 포르테)’로 구성된 삼각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또 핵심 파트너 및 의료진과의 관계 강화를 위한 고객 리텐션 프라이빗 프로그램 ‘REVOLAX Night in Paris’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단발성 전시를 넘어 중장기적 파트너십 구축에 주력했다는 평가다. 이 자리에는 유럽 의료진 및 의료 관계자 약 30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 기간 중 보
[더구루=이연춘 기자] 더파운더즈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함께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하고, 두 브랜드의 세계관을 담은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스킨케어 제품과 작품 속 세계관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2일 아누아에 따르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에서 영감을 받아 스킨케어를 단순한 피부 관리가 아닌, 외부 자극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재해석했다. 이를 통해 아누아가 강조해온 효능 중심의 스킨케어 가치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한다는 전략이다. 아누아는 이번 협업을 기념해 피부 본연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광채·보호·회복 솔루션 라인업을 선보였다. 주요 제품으로는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골든 혼문 마스크(아누아 세라마이드 배리어 콜라겐 마스크), 피부 톤 개선에 효과적인 ▲이터널 혼문 마스크(아누아 비타 브라이트닝 콜라겐 마스크)가 있다. 선케어 제품 3종도 함께 출시한다. ▲제로 캐스트 선(아누아 제로 캐스트 모이스처라이징 피니시 선스크린 50mL) ▲매트 선(아누아 인비저블 매트 피
[더구루=이연춘 기자] LF의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HAZZYS)가 글로벌 플래그십 전략의 첫 해외 거점인 ‘스페이스H 상하이(SPACE H Shanghai)’를 상하이 신천지에 공식 오픈했다. 상하이 도심 한가운데에서 헤지스가 지향하는 현대적 럭셔리의 방향성을 공간으로 구현함과 동시에,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증명하는 전략적 거점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2일 LF에 따르면 ‘스페이스H 상하이’는 명동에 위치한 ‘스페이스H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헤지스의 플래그십이자, 해외 시장에 처음 공개하는 브랜드 하우스다. 상하이 신천지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이 밀집한 대표적 프리미엄 상권으로, 단순한 유통 채널을 넘어 브랜드의 위상과 지속 가능성을 가늠하는 무대로 평가받는 지역이다. 헤지스는 이 핵심 상권에서 ‘프리미엄 경험’에 적극적인 20~40대 현지 고객과 글로벌 관광객을 대상으로,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존재감을 본격적으로 각인시키는 플래그십 거점으로 ‘스페이스H 상하이’를 운영할 계획이다. ‘스페이스H 상하이’는 헤지스의 핵심 브랜드 스토리인 ‘영국 로잉 클럽 문화(Rowing Club Culture)’를 현대적이고 조형적인
[더구루=진유진 기자] 글로벌 K-뷰티 시장이 향후 6년간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리며 오는 2032년 약 215조원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디지털 유통 확산과 클린뷰티 트렌드를 발판으로 K-뷰티는 일시적 유행을 넘어 글로벌 뷰티 산업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서다. 관세와 규제 등 외부 변수에도 현지화 전략과 기술 경쟁력이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1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리서치앤마켓츠(ResearchAndMarkets)에 따르면 글로벌 K-뷰티 제품 시장은 지난 2024년 855억2000만 달러(약 122조원)에서 지난해 913억8000만 달러(약 130조원)로 성장한 데 이어, 오는 2032년에는 1493억7000만 달러(약 215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2025~2032년 연평균 성장률(CAGR)은 7.21%로, 글로벌 뷰티 산업 평균을 크게 상회한다. 성장 배경에는 빠른 제품 혁신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한 K-뷰티 특유의 산업 구조가 자리하고 있다. 앰플과 시트마스크 등 고기능 스킨케어 제품은 여전히 시장 핵심축을 이루고 있으며, 메이크업과 기능성 헤어·바디케어로 포트폴리오가 확장되고 있다. 18~35세 소비자가 신제품 확산을
[더구루=진유진 기자] 코닥어패럴이 홍콩 패션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중국 본토에서 검증한 팝업 전략을 아시아 핵심 소비지인 홍콩으로 확장해 브랜드 접점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29일 코닥어패럴에 따르면 홍콩 카이탁 지역 에어사이드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홍콩 시장에서 처음 선보이는 오프라인 리테일 거점이다. 팝업을 통해 중화권 패션시장 공략에 본격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팝업에선 재킷·티셔츠·니트 캡·백팩·양말 등 의류와 액세서리를 중심으로 코닥의 필름 유산에서 착안한 디자인과 시그니처 레드·옐로 컬러를 전면에 내세웠다. 코닥의 사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포토부스와 '코닥 홍콩(Kodak Hong Kong)' 문구가 담긴 홍콩 한정 티셔츠도 함께 선보였다. 코닥어패럴은 지난 2020년 국내 론칭 이후 백화점 숍인숍을 포함해 100여 곳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며 빠르게 성장했다. 일본과 대만에 이어 홍콩을 선택한 배경에는 관광·유통 허브이자 중화권 트렌드 교차점이라는 시장 특성이 작용했다. 브랜드 인지도를 확장하는 동시에 중화권 소비자 반응을 정밀하게 검증할 수 있는 전략적 거점으로 활용하겠다는 판단이다. 중국 본토에서의 성과와도 맞닿아 있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CJ올리브영이 K-뷰티 성공 공식을 '웰니스(Wellness)'로 확장하는 실험에 착수했다. 뷰티와 헬스를 넘어 일상의 건강한 루틴까지 아우르는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를 공식 론칭한다. 매장 정식 오픈을 하루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디타워에 위치한 올리브베러 1호점인 광화문점을 찾았다. 이날 기자간담회와 현장 공개를 통해 드러난 전략은 명확했다. 웰니스를 상품이 아닌 '경험'으로 재정의하겠다는 시도가 엿보였다. 올리브베러는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올리브영의 핵심 가치에서 출발해 기존 헬스 카테고리를 웰니스 전반으로 확장한 독립 플랫폼이다. 건강기능식품 중심 관리 개념을 넘어 먹는 것, 쉬는 것, 움직이는 것까지 일상 전반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광화문 1호점 가보니…화장품 대신 '먹는 웰니스'가 채웠다 올리브베러 1호점은 건강 관리에 관심이 높은 직장인 유동 인구가 많고, 요가·헬스장 등 웰니스 인프라가 밀집한 광화문 상권에 자리 잡았다. 130평 규모 복층 매장에 들어서자 기존 올리브영과는 확연히 다른 풍경이 펼쳐졌다. 화장품 대신 식품과 영양, 회복을 위한
[더구루=진유진 기자] LG생활건강이 일본 편의점 유통 강자 패밀리마트와 공동 개발한 뷰티 브랜드 '하나 바이 힌스(hana by hince)'가 현지 유력 미용 어워드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일본 시장 내 경쟁력을 입증했다. 단순 한정 상품 흥행을 넘어, K-뷰티의 현지화 전략이 성과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29일 일본 미용 잡지 '미적(美的)'은 LG생활건강 자회사 비바웨이브 하나 바이 힌스의 '샤인 하이라이터 밤 01'을 '2025년 연간 한국 베스트 코스메틱' 베이스 메이크업 부문 하이라이트 분야에서 1위로 선정했다. 은은한 윤광과 피부 밀착력이 높은 밤 타입 제형이 강점으로 꼽혔다. 이번 수상은 하나 바이 힌스가 일본 시장에 본격 진출한 지 약 1년 만에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하나 바이 힌스는 지난해 3월 일본 패밀리마트 전 매장에 입점한 힌스의 자매 브랜드로, 휴대성을 높인 미니 사이즈와 합리적인 가격대를 통해 편의점 유통 특성에 최적화됐다. 힌스의 색조 경쟁력을 유지하면서도 일본 전역의 패밀리마트 유통망을 활용해 소비자 접근성을 크게 높인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프리미엄 메이크업 브랜드를 일상 소비 채널로 확장한 사례로
[더구루=이연춘 기자] 휠라(FILA)가 브랜드의 DNA를 계승하고, 과거의 유산을 미래지향적으로 풀어낸 새로운 헤리티지 컬렉션을 통해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과 가치를 제시한다. 휠라가 다가오는 2026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브랜드 고유의 아카이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헤리티지 컬렉션(Heritage Collection)’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컬렉션은 휠라의 브랜드 유산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대표적인 라인업으로 휠라는 앞으로도 브랜드 고유의 아카이브와 헤리티지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휠라는 이탈리아 비엘라에 위치한 ‘휠라 뮤지엄 재단(FILA Museum Foundation)’에 보존된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이번 컬렉션을 완성했다. 1911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오리지널 스케치와 아이코닉한 의류 등 20만 점이 넘는 방대한 자료를 기반으로, 브랜드 고유의 창의적인 코드를 정립하며 스포츠웨어의 본질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핏과 소재, 실용적인 디테일을 더해 시대를 초월하는 스타일을 제안했다. 이번 컬렉션에서 눈여겨볼 점은 클래식 스포츠웨어 소재에 집중했다는 점이다. 휠라 아카이브에 대한 세밀한 연구를 바탕으로
[더구루=이연춘 기자] 젝시믹스(XEXYMIX)가 인도네시아에서 아시안 핏에 맞춘 애슬레저웨어를 앞세워 지난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6%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젝시믹스는 중국과 일본, 대만 법인 설립과 함께 B2B 사업을 양대 축으로 해외 투트랙 전략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29일 젝시믹스에 따르면 B2B 진출 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의 성장 탄력이 두드러진다. 지난해 8월 진행한 26SS 글로벌 수주회에서 25SS 대비 150% 이상의 물량을 구매하며 시장 잠재력을 확인한 바 있다. 인도네시아는 아세안(ASEAN) 내에서 최대 경제 규모와 인구를 자랑하는 동남아 주요 진출 거점이다. 패션, 뷰티 등 한류에 대한 인기와 웰니스 중심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소비 트렌드가 부상하며 젝시믹스에 대한 인지도 및 선호도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젝시믹스는 팝업 운영 및 행사 후원을 통해 현지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집중해 왔다. 팝업 프로젝트 '젝시믹스 인 더 시티(XEXYMIX in the city)'와 글로벌 마라톤 대회 ‘2025 가민런 인도네시아(2025 GARMIN Run Indonesia)’가 대표적이다. 앞
[더구루=이연춘 기자] "부모님 직장 본사가 있는 한국에 방문했어요." 영원무역그룹은 숙명여자대학교와 협력해 방글라데시와 베트남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현지인 직원 여대생 자녀를 한국으로 초청하는 글로벌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원무역그룹이 숙명여대에 지원한 발전기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해외 생산거점 지역에서 근무하는 현지인 직원 가족들에게 교육·문화 접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해외 방문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개발도상국 여대생들이 한국 문화를 현장에서 경험하며 글로벌 감각과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설계됐다. 28일 영원무역그룹에 따르면 참가 학생들은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7박 8일간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산업 및 대학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숙명여대 기숙사에 머무르며 태권도 체험, K-POP 댄스 수업, 수원화성 탐방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한편, 영원무역 본사를 방문해 회사 소개와 사업 내용을 듣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전 일정은 숙명여대 글로벌버디 리더십그룹인 URINK가 동행하며 학생 간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초청 대상이 한국
[더구루=길소연 기자] 스위스가 미국산 페트리엇 미사일의 인도 지연과 영공 방어를 위해 추가 방공시스템을 도입하는데 '한국형 사드(THAAD)'로 불리는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시스템(Long range Surface to Air Missile·L-SAM)이 후보 물망에 올랐다. 생산시설을 유럽으로 이전하는 조건이 걸렸지만 스위스 영공방어체계의 주요 구성 시스템으로 언급되면서 한국 무기체계의 우수성이 높이 평가되고 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오클로와 우라늄 농축 기업 센트러스 에너지가 첨단 핵연료 생산에 협력하기로 했다. 우라늄 농축과 역변환 과정을 통합해 핵연료 생산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