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분만에 98% 충전' CATL, 차세대 LFP 전기차 배터리 공개

10% → 98%까지 6분, 10% → 35%까지 1분 만에 충전 가능
1회 충전으로 1000km 주행 가능한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도 선보여
충전 시간 단축과 주행 거리 불안 해소로 경쟁력 강화

 

[더구루=길소연 기자] 세계 최대 배터리 제조업체인 중국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가 초급속 충전 기술로 주행거리를 확보한 차세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공개했다. '빠른 충전으로 긴 주행거리 제공'이라는 난제를 기술력으로 돌파해 시장 내 우위를 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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