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Xbox 게임 쇼케이스 개최…"헤일로 인피니트, 인상적"

페이블, 포르자 모터스포츠 등 월드 프리미어도 진행

 

[더구루=홍성일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23일(현지시간) 엑스박스(Xbox) 게임 쇼케이스를 열고 헤일로 시리즈 신작 '헤일로 인피니트' 등을 선보였다. 

 

헤일로 시리즈는 MS의 Xbox의 대표적인 게임 타이틀로 국내외 게임 팬의 눈과 귀를 집중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헤일로 인피니트는 이전에 출시됐던 '헤일로4', '헤일로5: 가디언즈'를 합친 것보다 방대한 양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헤일로 인피니트는 헤일로 3에서 아크가 폭발한 이후 아크에 터를 잡고 세력을 키운 '배니시드'가 중심 세력으로 등장하며 마스터 치프의 여정을 따라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한편에서 헤일로 신작에 대해 그래픽이 아쉽다는 의견도 나왔지만, 이야기 구성과 같은 부분에서 대부분 호평했다. 외신도 "굉장히 인상적, 실망하지 않을 것 같다"며 MS의 인기 시리즈의 새로운 게임의 등장에 큰 관심을 보였다.

 

헤일로 시리즈를 개발하는 343인터스트리 측은 "헤일로 인피니트를 통해 플레이어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자유도를 부여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데모는 마스터 치프의 여정을 보여주기 위해 만든 게임의 아주 일부만을 보여준다. 플레이어들은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배니시드를 공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MS는 이번 게임 쇼케이스를 통해 페이블, 포르자 모터스포츠, 워해머 40000: 다크타이트 등 신작의 월드프리미어도 진행했다. 이 가운데 페이블은 특히 수년 만에 신작이 나와 많은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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