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승연 기자] 줄기세포 피부과학 전문기업 아프로존(회장 김봉준)의 베스트셀러, 루비셀 인텐시브 4U 앰플과 루비셀 핸디 에어브러시 시스템이 최근 방영된 KBS JOY '셀럽뷰티2'에서 코로나시대에 꼭 필요한 위생 뷰티템으로 소개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루비셀 핸디에어브러시 시스템은 5개의 특허를 받은 뷰티 디바이스로 손을 대지 않고 뿌리는 방식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언택트 뷰티 아이템이다. 미세한 안개분사 시스템으로 앰플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고 손을 대지 않아 피부 위생과 건강을 높일 수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 연기자 이시영은 셀캠을 통해 손이 직접 닿지 않아 위생적이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제품으로 이 제품을 소개했다.
루비셀 앰플과 핸디 에어브러시 시스템을 사용한 후 극찬했으며, 자주 뿌릴수록 광이 올라오고 탄력있어 보인다고 했다. 연기자 이유비 또한 루비셀 핸디에어브러시 시스템의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외관을 언급하며, 입자가 정말 미세하고 촉촉하게 발렸다고 전했다. 이로인해 핸디 에어브러시 시스템의 높은 피부 흡수력을 칭찬했다
루비셀 인텐시브 4U 앰플은 지난해 업그레이드 출시 하면서 특허받은 신원료 APL-pro를 함유하였다. 신원료 APL-pro는 인체줄기세포배양액과 4가지 핵심성분을 배합한 것으로 아프로존에서 특허를 가지고 있는 성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