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이니마, 브라질서 청소년 위한 사회공헌활동…식품 바구니 '기부'

상파울루주 고등학교에 전달

 

[더구루=선다혜 기자] GS이니마의 브라질 자회사 GS이니마 인더스트리얼 트리언포(GS Inima Industrial Triunfo)가 현지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GS이니마 인더스트리얼 트리언포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상파울로주(州)에 위치한 오스왈드 아라냐 학교(Oswaldo Aranha School)에 130개의 식품 바구니를 기부했다. 이는 브라질 펼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산드로 한센(Sandro Hansen) GS이니마 인더스트리얼 트리언포 이사는 "기업의 사회 참여와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항상 미래에 기여하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며 "기업과 지역사회의 통합이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GS이니마 인더스트리얼 트리언포는 GS이니마의 자회사다. 현재 히우그란지두술주(州) 남부 항구도시인 포르투 알레그레 내 석유화학단지에서 정제수, 탈염수, 음용수 공급 등 수처리 사업을 맡고 있다. 

 

한편, 세계 최대 수처리전문기업인 GS이니마는 GS건설 자회사로 해수담수화 기술, 하·폐수 정화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GS건설은 신성장 동력 확보 차원에서 지난 2011년 이 회사를 인수했고, 지난 2019년 잔여지분은 모두 매입하며 완전 자회사로 편입했다. 수처리 사업은 GS건설이 집중하는 신사업 가운데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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