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테라반스 결별…IBD 임상실패 후폭풍

'두 가지' 염증성 장 질환 임상연구 중단…2b상서 탑라인 실패
올해 테라반스 악재 계속…대규모 구조조정, 주가 40% 하락

 

[더구루=김다정 기자] 존슨앤존슨의 계열사 얀센이 염증성장질환(IBD) 임상 프로그램 실패 후 테라반스 바이오파마(Theravance Biopharma)와 결별했다.


해당 컨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테크열전

더보기


여의屋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