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아시아→캐피탈A' 사명 변경…부활 기대

말레이시아기업위원회(CCM) 승인 받아
화물·핀데크 항공서비스 확장…실적 회복

 

[더구루=길소연 기자] 동남아시아 대표 저비용항공사(LCC) 에어아시아가 '캐피탈 A(Capital A)'로 사명을 변경, 부활을 꿈꾼다. 사명 변경과 함께 서비스 확장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순손실을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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