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바이오엔테크, 남아공서 하반기 코로나 백신 본격 생산

매년 백신 1억회분 생산 역량 갖춰
아프리카서도 백신 수요 줄어 우려

 

[더구루=김형수 기자] 글로벌 제약업체 화이자(Pfizer)와 독일 생명공학기업 바이오엔테크(BioNTech)가 하반기 남아공에서 공동 개발한 mRNA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Comirnaty) 생산을 본격화한다. 남아공 케이프타운에 있는 바이오백 공장에서 매년 1억회분의 백신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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