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세계 최초 폐수 재활용해 반도체 생산

대만 타이난 소재 재생수 처리공장 가동
오는 2030년 재활용 폐수 대체율 60% 목표

 

[더구루=정예린 기자] TSMC가 세계 최초로 재활용한 폐수를 반도체 생산에 활용한다. 용수 사용량이 하루 수십만t에 이르는 가운데 재생수로 일부 대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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