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니오 파트너 '웨이란’, 반고체 배터리 생산 돌입

고체·액체 혼합된 전해질 적용된 반고체 배터리
니오 전기차 'ET7' 장착 예정…이르면 연내 공급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북경웨이란신에너지기술(北京卫蓝新能源科技·Beijing WeLion New Energy Technology, 이하 웨이란)'이 반고체 배터리 양산을 개시했다. 핵심 파트너사인 '니오'의 차세대 전기차에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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