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글로벌 유조선사인 DHT홀딩스(이하 DHT)가 한화오션과 HD현대삼호에 발주한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의 인도일을 앞당긴다. 전 세계 에너지 수요 회복으로 유조선 시황 상승세에 따라 선박을 조기 전달 받아 수익 창출에 나선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글로벌 유조선사인 DHT홀딩스(이하 DHT)가 한화오션과 HD현대삼호에 발주한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의 인도일을 앞당긴다. 전 세계 에너지 수요 회복으로 유조선 시황 상승세에 따라 선박을 조기 전달 받아 수익 창출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