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실망한 머스크, 韓 조선소와 LNG 추진 컨선 12척 건조 '물밑협상'

한국 조선소와 1만6000TEU급 컨테이너선 12척 건조 의뢰
중국 조선소에 주문한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선 15척 발주 잠정 보류…'설계 도면 기준 미달'

 

[더구루=길소연 기자] 덴마크 선사 머스크(Maersk)가 한국 조선소와 액화천연가스(LNG) 추진 컨테이너선 건조 뭍밑 협상을 진행 중이다. 중국 조선소의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선 설계에 실망한 게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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