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니켈 기업' 中 칭산그룹, 美 상륙…ESS 시장 공략

랩트바테로에너지, 캘리포니아서 북미 지사 개소
"랩트는 홍콩 상장사…아직 미 정부 제재 없어"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서 열린 랩트 바테로 에너지(REPT BATTERO Energy) 북미 오피스 개소식에서 파라 N. 칸(Farrah N. Khan) 어바인 시장(왼쪽)과 후이 차오(Hui Cao) 랩트 바테로 에너지 CEO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랩트 바테로 에너지)
▲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서 열린 랩트 바테로 에너지(REPT BATTERO Energy) 북미 오피스 개소식에서 파라 N. 칸(Farrah N. Khan) 어바인 시장(왼쪽)과 후이 차오(Hui Cao) 랩트 바테로 에너지 CEO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랩트 바테로 에너지)

 

[더구루=진유진 기자] 세계 최대 니켈 생산업체 중국 칭산홀딩그룹(Tsingshan Holding Group)의 배터리 계열사가 북미 지사를 개소했다. 미국과 중국 간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본격적인 미국 진출을 통해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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