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배달의민족 모기업' 딜리버리히어로가 도미니카공화국을 남미 사업 핵심 축으로 삼고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마련한다. 지난 2014년에 인수한 우루과이 배달 기업 페디도스야(Pedidosya)를 내세워 도미니카공화국 시장을 확대하고 남미지역 영향력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페디도스야는 딜리버리히어로가 지분 70%를 보유하고 있다. 음식 배달 전문 기업으로, 현재 픽업·택배까지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더구루=한아름 기자] '배달의민족 모기업' 딜리버리히어로가 도미니카공화국을 남미 사업 핵심 축으로 삼고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마련한다. 지난 2014년에 인수한 우루과이 배달 기업 페디도스야(Pedidosya)를 내세워 도미니카공화국 시장을 확대하고 남미지역 영향력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페디도스야는 딜리버리히어로가 지분 70%를 보유하고 있다. 음식 배달 전문 기업으로, 현재 픽업·택배까지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카이로스 파워(Kairos Power)가 현지 정부로부터 고순도 저농축 우라늄(HALEU)을 확보했다. 최종 계약에 서명하며 원료 수급을 안정화했다. 테네시주에 짓고 있는 4세대 원전 '헤르메스(Hermes)'에 연료를 투입하고 차세대 원전 상용화에 진전을 이룬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완성차 기업 지리자동차(이하 지리차)가 올해 안에 자체 개발한 전고체 배터리 팩을 생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지리차는 생산된 전고체배터리 팩을 실제 차량에 탑재해 테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중국 완성차 기업을 중심으로 전기차용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시도가 본격화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