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데이터센터발 전력난에 대응하기 위해 천연가스 사용을 고려하고 있다. 천연가스가 이산화탄소 배출이라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문제 해결사로 떠오르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데이터센터발 전력난에 대응하기 위해 천연가스 사용을 고려하고 있다. 천연가스가 이산화탄소 배출이라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문제 해결사로 떠오르고 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아니타 아난드(Anita Anand) 캐나다 외교부 장관이 마크 뤼터(Mark Rutte)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과 회동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독일 부총리를 만난 지 이틀 만이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파트너 결정을 앞두고 캐나다가 유럽과 안보 동맹을 강화하며 사업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더구루=김현수 기자] 배달의민족 모기업 딜리버리 히어로(Delivery Hero, 이하 DH)의 최대 주주 손바뀜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2대 주주인 홍콩 기반 투자사 아스펙스 매니지먼트(Aspex Management, 이하 아스펙스)가 최대 주주 프로서스(Prosus)로부터 지분을 추가 매입하면서 지분 격차를 바짝 좁혔다. 프로서스는 유럽연합(EU) 명령으로 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가운데 아스펙스가 실질적 의결권을 얻게 되면서 최고경영자(CEO) 교체 등 경영 압박도 더욱 본격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