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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뷰티브랜드' 프리메라 면세점 판매 드라이브

-롯데면세점·세포라 소매점서 판매 확대 

 


아모레퍼시픽의 클린 뷰티 브랜드 프리메라가 면세점 판매에 드라이브를 건다. 이미 롯데면세점 입성, 판매 중이나 올해 더 판매를 확대한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 뷰티브랜드 프리메라는 올해 면세점 판매를 확대한다. 

 

프리메라는 최대한 자연적인 방법으로 추출한 원료를 사용하고 광독성 테스트 등을 통해 꼼꼼하게 선별한 고품질의 원료를 사용해 화장품을 제조, 생산해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다. 미국,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과 중국시장 등 해외시장 진출에 공을 들였다면 올해는 면세점 판매를 늘려 수익 증대를 이끌 계획이다. 

 

이에 따라 프리메라 대표 제품인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과 미라클 씨드 에센스 등을 롯데면세점과 세로파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프리메라는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이 미국과 중국 시장 확대를 위해 주력한 브랜드다. 지난해 미국과 중국에서 성공적인 데뷔를 마치고 시장 확대를 가속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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