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페루 국영 조선소 시마(SIMA)의 수장이 페루 해양조사선 건조에 협력하는 삼원중공업을 찾아 특수선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삼원중공업이 보유한 기술력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페루 국영 조선소 시마(SIMA)의 수장이 페루 해양조사선 건조에 협력하는 삼원중공업을 찾아 특수선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삼원중공업이 보유한 기술력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전세계에 충격을 주며 등장한 중국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가 멈춰버렸다. 지난해 1월 혜성처럼 등장해 엔비디아 등 빅테크의 주가를 폭락시켰던 딥시크가 '컴퓨팅 파워 부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며 새로운 충격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독일 정부가 폐배터리 회수와 재활용 책임을 대폭 강화한 '배터리이행법(BattDG)' 시행에 돌입하면서 현지에 진출한 우리 수출 기업들에 비상이 걸렸다. 당초 우려됐던 '물류 마비' 수준의 전면 판매 중단 사태는 행정적 보완으로 고비를 넘겼으나, 당장 5일 앞으로 다가온 등록 갱신 마감 시한을 놓칠 경우 시장에서 강제 퇴출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