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용 광섬유 케이블로 '430Tbps' 전송 세계 신기록 달성

영국 애스턴 대학교, 일본 정보통신기술연구소(NICT) 공동 연구팀
배틀필드 6, 밀리초 만에 다운로드 가능…7G 통신 기반 마련

 

 

[더구루=홍성일 기자] 영국·일본 공동 연구팀이 범용 광섬유 케이블을 이용해 '데이터 전송 속도'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이번 연구는 기존 범용 광섬유에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는 것을 증명한 것으로, 미래 무선 통신 기술, 특히 7G 연구에 있어서 큰 의미를 가지게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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