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형은행 "테슬라·BYD, D램 쇼티지에 생산 차질 가능성" 경고

웰스파고 연구 보고서 결과…"차량용 D램 가격 수십 배 상승 가능"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대형은행 웰스파고가 자동차용 D램 메모리 반도체 부족으로 테슬라, BYD 등이 생산 차질을 겪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웰스파고는 메모리 반도체 생산기업들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분야에 집중하면서 자동차용 D램 비용이 수십 배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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